“공격력 막강” 박정현 이미래 가볍게 64강 통과…김가영 스롱 김민아도 32강 안착[휴온스배LP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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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과 이미래가 막강한 공격을 앞세워 32강에 안착했다.
'디펜딩챔피언' 김가영과 스롱피아비, 김민아 김세연 강지은 등 강호들도 64강을 통과했다.
김가영 스롱피아비 김민아 김세연 강지은 등 32강박정현(하림)은 임정숙(크라운해태)을 상대로 15이닝만에 25:20으로 꺾고 32강에 진출했다.
또한 김민아 김세연 강지은 김상아 히다오리에 김예은 김진아 한지은 등도 32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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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임정숙에 25:20(15이닝) 승,
애버리지 1.667 64강 전체 1위,
이미래, 최지선에 25:14(16이닝)승

21일 저녁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휴온스LPBA챔피언십 2025’ 64강전이 열렸다.
이미래(하이원)도 최지선을 상대로 25:14(16이닝)로 이겼다. 이미래는 6이닝에 터진 하이런5점으로 13:5로 승기를 잡았고, 이후 꾸준히 점수를 쌓으며 낙승을 거뒀다. 이미래는 뱅크샷 네 방 포함, 애버리지 1.563을 기록했다.
김가영(하나카드)은 윤경남과의 경기에서 초반에 2:10으로 끌려갔으나, 25:13(21이닝)으로 역전승을 거뒀고 스롱피아비(우리금융카드)는 하윤정을 24:16(22이닝)으로 제압했다.
또한 김민아 김세연 강지은 김상아 히다오리에 김예은 김진아 한지은 등도 32강에 진출했다.
그러나 차유람은 심지유에게 12:19(26이닝), 김보미는 고은경에게 11:15(28이닝)로 져 탈락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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