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목소리] '히로시마 격파' 울산 김민혁, "(이)청용이 형이 잘 이끌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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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HD 미드필더 김민혁이 아시아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울산은 21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와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3차전서 김민혁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김민혁은 이진현의 왼발 크로스를 문전에서 감각적인 헤딩골로 연결해 팀에 승점 3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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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울산] 이현민 기자= 울산 HD 미드필더 김민혁이 아시아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울산은 21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와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3차전서 김민혁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2승 1무 승점 7점으로 깜짝 선두에 자리했다.
이날 김민혁은 이진현의 왼발 크로스를 문전에서 감각적인 헤딩골로 연결해 팀에 승점 3점을 선사했다.
경기 후 수훈 선수에 선정된 김민혁은 "감독님과 모든 선수가 하나 돼 승리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말했다.
그동안 마음고생을 훌훌 털어낸, 개인적으로 값진 골이었다. 지난 8월 24일 FC서울 원정 이후 58일 만의 공식 출전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뽑아냈다. 오늘 히로시마를 상대로 그라운드 곳곳을 누비며 헌신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김민혁은 "계속 경기를 못 나가다가 오랜만에 출전이라 부담도 생각도 많았다. 감독님과 박주영 코치님이 대화를 통해 믿음을 주셨다. 나도 적지 않은 나이지만, (이)청용이 형을 포함해 앞에서 형들이 잘 이끌어준다. 어떻게 하면 잘될 수 있을까 노력해주고 있다. 우리가 잘 따라가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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