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4차전 선발투수 한화 정우주 vs 삼성 원태인 맞대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 4차전 선발 투수로 한화 이글스 정우주,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이 출격한다.
두 팀은 22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승제) 4차전 선발 투수로 정우주와 원태인을 각각 예고했다.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는 첫 등판이며, 와일드카드 결정전 NC 다이노스와 2차전, SSG 랜더스와 준PO 3차전에 선발로 나와 2승, 12⅔이닝 1실점만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 4차전 선발 투수로 한화 이글스 정우주,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이 출격한다.
두 팀은 22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승제) 4차전 선발 투수로 정우주와 원태인을 각각 예고했다.
2승 1패로 앞선 한화의 선발로 나오는 2006년생 정우주는 올해 신인으로 정규시즌에 3승 무패 3홀드, 평균자책점 2.85의 성적을 냈다.
시속 150㎞가 넘는 빠른 공이 주 무기인 정우주는 올해 PO에서는 19일 2차전에 나와 ⅔이닝 사사구 1개와 탈삼진 1개, 무실점을 기록했다.
올해 삼성을 상대로 정규시즌 6경기에서 9이닝을 던져 1홀드, 평균자책점 2.00으로 호투했다.

벼랑 끝에 몰린 삼성 선발 원태인은 정규시즌 12승 4패,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한 에이스다.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는 첫 등판이며, 와일드카드 결정전 NC 다이노스와 2차전, SSG 랜더스와 준PO 3차전에 선발로 나와 2승, 12⅔이닝 1실점만 기록했다.
올해 한화와 정규시즌에서는 4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3.20으로 역시 강한 면모를 보였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놔…靑 "부동산 정상화 의지"(종합) | 연합뉴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 혼인신고…"간소한 결혼식 계획" | 연합뉴스
- 태안 펜션에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중 | 연합뉴스
- 김구 조롱에 이완용 찬양까지…삼일절 앞두고 틱톡 게시물 논란 | 연합뉴스
- '도박파문' 롯데, 생뚱맞게 구단 고위층 문책…내용은 또 비공개 | 연합뉴스
-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기여' 가수 션 복지부장관 표창 | 연합뉴스
- "금품 받고 보복 대행"…동탄서 현관문에 오물 뿌린 20대 체포 | 연합뉴스
-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증거 인멸·도망 염려"(종합2보) | 연합뉴스
- 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가수 MC몽 수사 착수 | 연합뉴스
- [샷!] "한국은 성형수술 나라"…동남아 누리꾼 뿔났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