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붕어빵 2살 딸과 첫 캠핑…"아이 귀여워"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10. 2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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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과 딸 서이/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민정이 딸 서이 양과 당일치기 캠핑을 떠났다.

21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실루엣만으로 귀여움 폭발한 MJ♥BH 2살 딸 최초 공개'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홍콩을 계획했는데 서이가 여권이 없더라. 그래서 홍콩은 취소됐고 가까운 제천에 가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이랑 가는 첫 번째 여행이라 신나기도 하고 걱정도 된다. 서이가 괜찮다면 2박 3일이고 안 괜찮다면 1박 2일"이라며 애착 이불부터 신발, 물티슈, 기저귀 봉투, 기저귀, 여벌 옷 등 짐을 챙겼다.

배우 이민정과 아들 준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드디어 여행 날, 카메라를 켠 이민정은 여행에 변동이 생겼다고 했다. 그는 "서이 짐 싸는 걸 찍고 나서 서이가 아팠다. 1박 2일 캠핑을 못 하는 대신 당일치기 여행으로 변경했다. 서울 근교에 위치한 캠핑장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분홍색 옷을 입은 서이가 아장아장 걸어 나왔고, 이민정은 "아이 귀여워"라며 엄마 미소를 지었다. 그때 준후가 "서이만 너무 많이 나오는 거 아니야? 나도 좀 나오자. 엄마가 요즘에 너무 서이만 봐요"라며 깜짝 등장했다.

이민정은 "서이가 아파서 그랬다. 큰아들이 이해해달라"고 토닥였다.

바비큐 파티를 마친 뒤 이민정은 "멀리는 못 놀러 왔어도 근교에 와서 서이가 신나 하니까 기분이 좋다. 기침은 아직 남아있지만 좀 나은 것 같다"며 "다음번엔 더 먼 곳으로 오래 여행 가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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