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테토남'이라더니..♥장윤정에 "사줘"→"해줘" 야유 폭발(두집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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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장윤정에게 휘둘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야도에서 두집살림에 나선 장윤정 도경완,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가 하면 홍현희와 도경완은 제이쓴과 장윤정이 아침을 준비하는 사이 천막을 치려고 했지만 잘 되지 않았고, 이를 발견한 제이쓴은 두 사람을 도우려 나선 장윤정을 보고 "누나 다쳐요"라고 스윗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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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장윤정에게 휘둘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JTBC '대놓고 두집살림'이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야도에서 두집살림에 나선 장윤정 도경완,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윤정은 오션뷰를 보고는 "이래서 여수여수 하는거다"라며 "너무 예쁘다. 바다가 잔잔하다. 그림같았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저 뭐야 요트야?"라고 물었고, 도경완은 "저런거를 한대 사달라고"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제일 자주하는말이 '사줘'다"라고 폭로했고, 홍현희는 "근데 진짜 사줄수 있으니까"라고 남다른 재력을 전했다.
이후 장윤정은 메밀국수를 먹기 위해 도경완에게 면을 삶을 것을 지시했고, 도경완은 느긋한 태도로 장윤정을 답답하게 했다. 그는 "난 이사람이 빠릿빠릿 걷는걸 한번도 못 봤다"라고 타박했고, 시킨 일은 하지 않고 뜸을 들이는 도경완에게 "내가 그랬지. 하는일 돕지 말고 다른일 하라고. 냄비에 물 받으라고"라고 핀잔을 줬다. 그럼에도 도경완은 사사건건 질문을 하고 굼뜨게 굴었고, 끝내 "자기야. 나가 그냥!"이라며 주방에서 쫓겨났다. 이를 본 장동민은 "저 소리가 듣고싶었던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후 도경완은 동갑내기 홍현희와 호칭정리를 마쳤고, 도경완과 말을 놓기로 했던 홍현의는 장윤정이 등장하자마자 급 공손해진 태도루 눈길을 끌었다. 이에 도경완은 "이런거 하지마라. 그리고 회장이라고 하지마라. 왜 회장이냐"라고 따져물었고, 장윤정은 "왜저러는거지?"라고 황당해 했다. 도경완은 "밖에 나가서는 회장 해도 되는데 우리끼리 와서 우리도 회장이라 해야되냐"고 불만을 제기했고, 홍현희는 "이렇게 해야 나중에 얼마라도 주지"라고 달래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홍현희는 도경완에게 "언니가 이끄는게 아니라 형부가 이끄는 모습을 처음봤다"고 놀랐고, 도경완은 "사람들이 오해하는게 있다. 나 테토남이다. 나 공대나왔다니까"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는 연상인 홍현희에게 "현희야"라고 하는 제이쓴을 보고 자신있게 장윤정에게 "윤정아"라고 말했다가 "정신차려"라는 타박을 듣고 움찔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홍현희와 도경완은 제이쓴과 장윤정이 아침을 준비하는 사이 천막을 치려고 했지만 잘 되지 않았고, 이를 발견한 제이쓴은 두 사람을 도우려 나선 장윤정을 보고 "누나 다쳐요"라고 스윗하게 말했다. 이에 도경완은 "절대 안다쳐요 이사람은"이라고 태클 걸었고, 장윤정은 "맨날 이런다"고 폭로했다. 이후로도 제이쓴은 "현희야 손조심해. 하지마! 그냥 이쪽으로 와. 이런거 잘 다친다"라며 홍현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고, 이를 보던 도경완은 반대로 "자기야 이것좀 해줘"라고 장윤정에게 도움을 요청해 야유를 샀다.
제이쓴은 "아 진짜 멋없어"라며 "이거 걸어야 쫙 펴지지. 진짜 실망이다. 이건 내가 혼자해도 된다"라고 지적했고, "가까운데서부터 해야한다. 커서. 여기와요 빨리"라고 말하자 도경완은 "싫은데? 네가 와"라고 자존심을 부리기도 했다. 이를 본 홍현희는 "여기서 왜 기싸움을 하냐고"라며 혀를 내둘러 웃음을 더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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