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 펜트하우스’ 장윤정, ♥도경완 사치 폭로 “제일 자주 하는 말? 사줘” (두집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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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에게 요트를 사달라고 말했다.
10월 21일 첫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두 집 살림이 공개됐다.
이날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전남 여수 백야도에 두 집 살림을 차렸다.
청량음료 광고 느낌을 물씬 풍기며 바다를 구경하던 장윤정은 "자기야"라고 집 안에 있던 도경완은 불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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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에게 요트를 사달라고 말했다.
10월 21일 첫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두 집 살림이 공개됐다.
이날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전남 여수 백야도에 두 집 살림을 차렸다. 청량음료 광고 느낌을 물씬 풍기며 바다를 구경하던 장윤정은 "자기야"라고 집 안에 있던 도경완은 불러냈다.
"네?"라며 등장한 도경완을 향해 홍현희는 "장윤정 씨 아들이랑 온 것 아니냐"며 의심했고, 장윤정은 "진짜 연우 같다"며 도경완과 아들 연우의 붕어빵 외모에 감탄했다.
그때 바다에 요트가 지나가자 도경완은 "저런 거를 한 대 사달라"고 이야기했다. 장윤정은 "제일 자주 하는 말이 '사줘'다"고 폭로, 홍현희는 "진짜 사줄 수 있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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