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성 "SNS로 소속사 제의 받고 배우 데뷔"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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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현성이 SNS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하게 됐다며 특별한 데뷔 비화를 소개했다.
미소년 외모로 데뷔와 동시에 주목을 받았던 배현성은 "전주에서 날렸다던데 언제부터 그렇게 잘 생겼나?"라는 질문에 "난 내가 잘 생겼다는 걸 잘 모르겠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지난 2018년 드라마 '김 비서가 왜 그럴까'로 데뷔한 배현성은 "고2때 갑자기 인스타그램으로 '연기 해볼 생각 없나'라는 연락이 온 거다. 방학이 되자마자 바로 서울로 올라왔다"라며 데뷔 비화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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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배현성이 SNS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하게 됐다며 특별한 데뷔 비화를 소개했다.
21일 홍석천의 보석함 채널엔 "탑게이가 신사장한테 뺏어온 보석"이라는 제목으로 배현성이 게스트로 나선 영상이 업로드 됐다.
미소년 외모로 데뷔와 동시에 주목을 받았던 배현성은 "전주에서 날렸다던데 언제부터 그렇게 잘 생겼나?"라는 질문에 "난 내가 잘 생겼다는 걸 잘 모르겠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학창시절 인기에 대해서도 그는 "엄청 막 인기가 있진 않고 그냥 이름만 조금 알려진 정도였다"라고 수줍게 덧붙였다.
지난 2018년 드라마 '김 비서가 왜 그럴까'로 데뷔한 배현성은 "고2때 갑자기 인스타그램으로 '연기 해볼 생각 없나'라는 연락이 온 거다. 방학이 되자마자 바로 서울로 올라왔다"라며 데뷔 비화를 소개했다.
이어 "내가 지금도 내성적이고 낯을 많이 가리지만 어릴 땐 더 심했다. 그런데 연기를 하면 달라진 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나. 그런 재미를 느꼈다"라며 배우란 직업에 대한 만족도 전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조이현과 쌍둥이 호흡을,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노윤서와 연인 호흡을 맞추며 존재감을 발산했던 배현성은 지난해 공개된 '경성크리처 시즌 2'에서 악역으로 분한 데 대해 "그 전엔 순한 역할만 하다가 처음으로 악역을 하는 거라 어렵긴 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아울러 "그래서 감독님과도 대화를 하고 박서준 선배와도 이야기를 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며 노력담을 부연했다.
현재 '신사장 프로젝트'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배현성은 드라마의 흥행에 "너무 좋다. 시청률을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해도 숫자가 보이고 주변 반응도 좋으니 신경 쓰게 된다"라며 벅찬 소감을 나타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홍석천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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