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걸어 다니는 조각상…어깨가 태평양이네
박로사 기자 2025. 10. 21. 21:22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변우석이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했다.
최근 변우석의 인스타그램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변우석은 프라다 행사를 위해 매장을 찾은 모습. 회색 니트에 검은색 슬랙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키 190cm다운 길쭉한 기럭지와 작은 얼굴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프라다의 남자", "잘생겼다", "미모가 열일", "아름다움 그 자체" 등 댓글을 남겼다.
변우석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중이다. 이 작품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에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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