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또 일냈다…출연자 화제성 1위, 日 2049 전체 1위 '싹쓸이' [TEN이슈]

태유나 2025. 10. 2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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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인감독 김연경'이 화제성과 시청률 모두 1위를 석권하며 일요일 최강자에 등극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펀덱스 리포트: K-콘텐츠 경쟁력 분석'(10월 3주차)에 따르면 '신인감독 김연경'은 TV-OTT 일요일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신인감독 김연경' 4회는 2049 시청률 2.6%를 기록하며 일요일 전체 방송 프로그램 중에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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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 사진=텐아시아DB

MBC ‘신인감독 김연경’이 화제성과 시청률 모두 1위를 석권하며 일요일 최강자에 등극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펀덱스 리포트: K-콘텐츠 경쟁력 분석’(10월 3주차)에 따르면 ‘신인감독 김연경’은 TV-OTT 일요일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는 김연경 1위, TV-OTT 비드라마 전체에서도 5위를 기록했다. 

배구 예능이라는 새로운 시도와 김연경 감독의 진정성 있는 리더십, ‘필승 원더독스’의 성장 서사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높은 화제성과 시청률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신인감독 김연경’ 4회는 2049 시청률 2.6%를 기록하며 일요일 전체 방송 프로그램 중에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동시간대는 물론 일요일에 방송된 예능, 드라마 등 모든 프로그램들을 통틀어 1위를 차지했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김연경 감독과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의 진심 어린 도전과 성장 서사를 담은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 “배구가 이렇게 재밌는 줄 처음 알았다”는 호평 속에 스포츠 예능의 새 장을 연 ‘일요일 대표 예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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