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소속팀 뮌헨, 콩파니 감독과 2029년까지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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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의 소속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뱅상 콩파니(39) 감독과 계약을 연장했다.
뮌헨은 21일(한국 시간) 콩파니 감독과 계약 기간을 2029년 6월30일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현역 시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에서 전성기를 보낸 콩파니 감독은 지도자로 변신해 번리(잉글랜드)를 이끌다가 2024년 5월 뮌헨에 부임했다.
콩파니 감독의 재계약은 김민재에게도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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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AP/뉴시스]뮌헨, 콩파니 감독과 재계약. 2025.05.10.](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is/20251021201713073zpmc.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의 소속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뱅상 콩파니(39) 감독과 계약을 연장했다.
뮌헨은 21일(한국 시간) 콩파니 감독과 계약 기간을 2029년 6월30일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7년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던 콩파니 감독은 2년 더 지휘봉을 잡게 됐다.
현역 시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에서 전성기를 보낸 콩파니 감독은 지도자로 변신해 번리(잉글랜드)를 이끌다가 2024년 5월 뮌헨에 부임했다.
2024~2025시즌 첫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을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은 콩파니 감독은 이번 시즌도 개막 7연승으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콩파니 감독의 재계약은 김민재에게도 나쁘지 않다.
지난 시즌 콩파니 감독 체제에서 주전 수비수로 뛰며 두터운 신뢰를 받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시즌은 리그 7경기에서 1차례 선발만 뛰는 등 입지가 다소 좁아진 상황이다.
콩파니 감독은 "뮌헨이 준 신뢰에 감사하다"며 "이곳에서 더 큰 성공을 거두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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