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메달 21개 추가… 경남, 상위권 정조준
김태형 2025. 10. 2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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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전국체육대회 5일 차인 21일 경상남도 선수단은 금 3개, 은 11개, 동 7개를 추가하며 상위권 진입에 탄력을 받고 있다.
21일 부산광역시 스포원파크금정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핸드볼 남자일반부 경남 두산과 강원 강릉대의 경기에서 두산 김태웅(가운데)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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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금 3개·은 11개·동 7개 총합 168개…‘종합 6위’ 올라
21일 부산광역시 스포원파크금정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핸드볼 남자일반부 경남 두산과 강원 강릉대의 경기에서 두산 김태웅(가운데)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21일 부산광역시 스포원파크금정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핸드볼 남자일반부 경남 두산과 강원 강릉대의 경기에서 두산 김태웅(가운데)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21일 창원시 의창구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사격 여자일반부 50m 소총 3자세 본선에서 선수들이 서서 쏴 자세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김승권 기자/
21일 창원시 의창구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사격 여자일반부 50m 소총 3자세 본선에서 선수들이 서서 쏴 자세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김승권 기자/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5일 차인 21일 경상남도 선수단은 금 3개, 은 11개, 동 7개를 추가하며 상위권 진입에 탄력을 받고 있다.
경남은 이날 오후 4시 현재 금 33개, 은 60개, 동 75개로 총 168개의 메달을 획득하면서 총점 1만5961점으로 중간 순위 6위에 랭크됐다.
경남은 17일 대회 개막 전 사전경기까지 종합 11위를 기록했으나, 19일에는 종합 10위로 올라섰고, 20일 종합 7위로 순위를 끌어올린 후 21일 21개의 메달을 추가하면서 다시 한 계단 올라 종합 순위 6위를 달리고 있다.

21일 부산광역시 스포원파크금정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핸드볼 남자일반부 경남 두산과 강원 강릉대의 경기에서 두산 김태웅(가운데)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21일 근대5종 여자일반부 계주에서 경남선발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육상 남자대학부 800m에서 오창기(한국체육대학교 3)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볼링 여자고등부 5인조에서 경남선발팀이 금메달을 추가했다.
은메달도 다수 따냈다. △탁구 대학부 혼합복식 정세라-김시우(국립창원대) △역도 여자일반부 윤하제(김해시청) △수영 여자고등부 자유형 400m 황지연(경남체고 2) △스쿼시 남자고등부 개인전 박민기(양산제일고 3) △육상 여자고등부 세단뛰기 구나영(경남체고 2) △유도 여자고등부 -48kg급 김태경(경남체고 3) △육상 남자고등부 원반던지기 곽원빈(경남체고 1) △육상 여자대학부 800m 이예원(경남대 1) △볼링 남자고등부 5인조 경남선발팀 등이 은메달을 수확하며 선전을 이어 나갔다.

21일 창원시 의창구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사격 여자일반부 50m 소총 3자세 본선에서 선수들이 서서 쏴 자세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김승권 기자/
한편, 이날 기준 체조, 펜싱, 배드민턴, 카누, 핀수영, 당구, 럭비, 보디빌딩, 바둑, 산악, 수상스키·웨이크보드, 승마, 에어로빅·힙합, 족구, 주짓수, 철인 3종, 태권도, 택견, 합기도 등 27개 종목이 마무리됐다.
김태형 기자 th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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