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피스 그리즐리스, 연속된 부상 악재... 타이 제롬 종아리 부상 4주 뒤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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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개막을 앞두고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연속된 부상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가드 타이 제롬이 오른쪽 종아리 근육에 중증 손상을 입고 최소 4주간 결장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시즌 개막을 앞두고 그리즐리스는 제롬을 포함해 주요 로테이션 자원들의 연쇄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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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시즌 개막을 앞두고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연속된 부상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가드 타이 제롬이 오른쪽 종아리 근육에 중증 손상을 입고 최소 4주간 결장한다고 전했다. 4주 후 제롬의 상태를 재검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롬은 지난주 마이애미 히트와의 프리시즌 경기 1쿼터 도중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시즌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그는 오프시즌 자유계약(FA) 시장을 통해 그리즐리스와 3년 2,8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며 팀의 핵심 백코트 전력으로 합류했다.

하지만 시즌 개막을 앞두고 그리즐리스는 제롬을 포함해 주요 로테이션 자원들의 연쇄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백업 포인트가드 스코티 피펜 주니어는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으로 시상골 절제술을 받고 최소 12주간 결장할 예정이며, 2년 차 빅맨 재크 이디는 발목 염좌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포워드 브랜든 클라크 역시 무릎 수술 후 회복 중으로, 약 6주간 결장이 예상된다.
한편, 주전 가드 자 모란트는 발목 부상 여파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으나, 오는 23일 열리는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정규시즌 개막전에는 출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타이 제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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