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경남] 김경수 “지방선거 부울경 총력 기울여야…역할 할 것” 외
[KBS 창원]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이 내년 6월 지방선거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21일)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당 차원에서 경남과 부산, 울산 지역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으면 어떤 역할이든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상남도, 3차 추경안 제출…집중호우 복구비 등
경상남도가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보다 2천 5백여억 원이 늘어난 3차 추경안을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3차 추경안에는 집중호우 피해 긴급 복구 2천여억 원, 부모 급여 150억 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3차 추경안이 통과하면 경상남도의 올해 총예산 규모는 14조 7천9백억 원에 이릅니다.
교육청 ‘고교생 현장실습’ 점검…“안전·인권 중점”
경남교육청이 한국산업안전공단과 공인노무사 등이 참여하는 '현장실습 특별 지도점검반'을 운영합니다.
점검반은 오늘(21일)부터 내년 1월까지, 산업체와 직업계고를 찾아 현장 실습 과정에서 학생 안전과 인권이 보장되는지 점검합니다.
‘막말 논란’ 김미나 창원시의원, 윤리특위 회부
창원시의회가 오늘(21일) 임시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관련 막말을 개인 SNS에 올렸다가 논란이 된 김미나 창원시의원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김 의원에 대한 징계 수위는 윤리특별위원회의 심사 이후, 이르면 다음 달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김 의원은 2023년 이태원 참사 유가족에 대한 막말로 '출석 정지 30일' 징계를 받았습니다.
김해 ‘진영 새싹병원’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김해 '진영 새싹병원'이 다음 달부터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돼, 야간과 휴일에도 진료합니다.
평일에는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김해 지역 달빛어린이병원은 두 곳으로 늘었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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