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에서만 11만 명을 추가했다…라팍이 일으키는 흥행 폭풍, 175만 관중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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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가 다시 한 번 관중으로 가득 찼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5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3차전이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이하 라팍)에서 열렸다.
22일에 열릴 4차전도 매진이 유력한 가운데, 삼성은 3차전까지만 계산해도 2025년 라팍에서 175만8574명의 관중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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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5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3차전이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이하 라팍)에서 열렸다. KBO는 “PO 3차전의 2만3680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2023년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1차전부터 시작된 PS 매진 행진은 30경기로 늘어났다. 이날까지 올해 펼쳐진 PS 9경기에 입장한 관중은 총 19만6900명이다.



22일에 열릴 4차전도 매진이 유력한 가운데, 삼성은 3차전까지만 계산해도 2025년 라팍에서 175만8574명의 관중을 모았다. 만약 4차전 매진 이후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까지 진출해 KS 3~5차전을 홈에서 열게 되면, 대망의 180만 명 이상의 홈 관중을 올해 동원할 수도 있다.
대구|장은상 기자 award@donga.com
대구|장은상 기자 awar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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