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방위, 넷플·구글 경영진 대거 국감증인 채택…김영섭 KT 대표 또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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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플랫폼 기업 경영진이 국정감사 증인으로 대거 채택됐다.
앞선 국감에서는 한국 법인 책임자급만 출석했다면 이번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책임자까지 대거 소환돼 주목된다.
지난 국감에서는 정교하 전무만 증인으로 나왔으나, 이번에는 한국 법인 대표와 아태 지역 정책 책임자까지 소환된 것이다.
지난 국감에서는 황 부사장만 출석했지만, 이번에는 아태 지역 최고 책임자급이 추가로 소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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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김영섭 KT 대표, 홍범식 LGU+ 대표, 유영상 SKT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국정감사에서 두손을 모아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2025.10.21. kkssmm99@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is/20251021193619888rhgf.jpg)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글로벌 플랫폼 기업 경영진이 국정감사 증인으로 대거 채택됐다. 앞선 국감에서는 한국 법인 책임자급만 출석했다면 이번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책임자까지 대거 소환돼 주목된다.
2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29~30일에 열리는 종합감사 증인 및 참고인 명단을 의결했다.
과방위는 2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주항공청 소관 종합감사를 시작으로 30일 방송통신위원회·원자력안전위원회 소관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우선 감사에서는 김영섭 KT 대표가 무단 소액결제 사고로 국감장에 다시 불려나오게 됐다. 김형숙 한양대 교수가 비대면 정서장애 예방 플랫폼 사업 미흡과 롼련해 증인으로 또 다시 채택됐다.
30일 방통위 소관 감사에서는 넷플릭스와 구글 경영진이 줄줄이 소환된다.
넷플릭스에서는 레지날드 숌 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 앳드류 우 아시아태평양 정책총괄, 정교하 서비스코리아 전무 등 3명이 출석한다. 지난 국감에서는 정교하 전무만 증인으로 나왔으나, 이번에는 한국 법인 대표와 아태 지역 정책 책임자까지 소환된 것이다.
구글도 윌슨하이트 아시아태평양 대외정책총괄 부사장, 이상현 플랫폼 정책 부문 글로벌 디렉터, 황성혜 코리아 부사장 등 3명의 고위 경영진을 보낸다. 지난 국감에서는 황 부사장만 출석했지만, 이번에는 아태 지역 최고 책임자급이 추가로 소환됐다.
이들은 인앱결제 문제와 유튜브 댓글 삭제 논란에 대해 답변해야 한다. 페이스북코리아에서도 허욱 부사장이 인스타그램과 SNS 관련 문제로 증인 출석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im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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