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男 배우, 병역 기피 혐의로 체포…현지 충격 [DA:차이나]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2025. 10. 21.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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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톱 배우 진백림 등 다수의 연예인들이 병역 기피로 체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대만 현지 매체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대만 신베이시 경찰은 이날 오전 배우 진백림을 포함해 연예인 5명을 병역 기피 혐의로 체포했다.
이들의 병역 기피를 도운 사람은 앞서 왕대륙의 병역 기피를 도왔던 인물 A씨와 동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A씨에게 돈을 건넨 뒤 허위로 진단서를 발급받아 병역을 기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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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톱 배우 진백림 등 다수의 연예인들이 병역 기피로 체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대만 현지 매체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대만 신베이시 경찰은 이날 오전 배우 진백림을 포함해 연예인 5명을 병역 기피 혐의로 체포했다.
이들의 병역 기피를 도운 사람은 앞서 왕대륙의 병역 기피를 도왔던 인물 A씨와 동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A씨에게 돈을 건넨 뒤 허위로 진단서를 발급받아 병역을 기피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진백림은 보석금을 내고 출소한 상태이며, “앞으로 사법부를 존중하고 조사에 협조하겠다”라는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진백림은 지난 1999년 드라마 ‘강도여천사’를 통해 데뷔했으며, MBC 드라마 ‘몬스터’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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