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이어 일본 고객까지...롯데관광개발 커지는 3분기 영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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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중국인 방문객 증가에 따른 실적 기대로 롯데관광개발 목표주가를 2만7000원(21일 종가 1만9170원)으로 올렸다.
21일 이화정 연구원은 "한중 관계 완화에 따른 중국인 방문객 증가에다 일본 고객 수도 늘어나고 있다"며 "사업장의 인지도 확대에 고객 국적 다양화에 따른 중장기 성장 여력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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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중국인 방문객 증가에 따른 실적 기대로 롯데관광개발 목표주가를 2만7000원(21일 종가 1만9170원)으로 올렸다.
21일 이화정 연구원은 “한중 관계 완화에 따른 중국인 방문객 증가에다 일본 고객 수도 늘어나고 있다”며 “사업장의 인지도 확대에 고객 국적 다양화에 따른 중장기 성장 여력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특히 1월 만기 예정이었던 잔여 CB(전환사채)가 1년 연장되면서 단기 오버행(overhang) 우려가 해소된 점도 투자 심리를 안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 평가했다.
최근 롯데관광개발에 대해서는 하나증권,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 등에서 3분기 영업실적이 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전망하는 보고서가 나오고 있다. 이 연구원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9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491억원으로 122%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카지노와 여행 부문 모두에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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