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PO 3차전 이도윤·최인호 선발 출전...후라도 상대 타순 변화

장성훈 2025. 10. 21. 18: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 이글스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유격수 이도윤과 우익수 최인호를 선발로 기용했다.

손아섭(지명타자), 리베라토(중견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수), 채은성(1루수), 하주석(2루수), 이도윤(유격수), 최인호(우익수), 최재훈(포수) 순으로 타순을 짰다.

1·2차전에서 선발 출전했던 유격수 심우준과 우익수 김태연이 빠진 자리에 이도윤과 최인호가 투입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 이도윤(오른쪽). 사진[연합뉴스]
한화 이글스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유격수 이도윤과 우익수 최인호를 선발로 기용했다.

손아섭(지명타자), 리베라토(중견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수), 채은성(1루수), 하주석(2루수), 이도윤(유격수), 최인호(우익수), 최재훈(포수) 순으로 타순을 짰다.

1·2차전에서 선발 출전했던 유격수 심우준과 우익수 김태연이 빠진 자리에 이도윤과 최인호가 투입됐다. 이도윤은 올 시즌 삼성의 선발 투수 후라도를 상대로 5타수 2안타를 기록한 바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