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트, 브라질 투어 이어 인도 프로모션…글로벌 행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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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유나이트(YOUNITE·은호, 스티브, 은상, 형석, 우노, DEY, 경문, 시온)가 인도 프로모션 일정을 마쳤다.
21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유나이트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인도 뉴 델리와 뭄바이에서 프로모션 활동을 전개했다.
유나이트는 지난달 브라질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인도 프로모션까지 진행하며 활동 무대를 한층 더 넓혔다.
브랜뉴뮤직은 "유나이트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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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방송사와 인터뷰도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유나이트(YOUNITE·은호, 스티브, 은상, 형석, 우노, DEY, 경문, 시온)가 인도 프로모션 일정을 마쳤다.

유나이트는 이번 프로모션 기간 중 한국 문화 축제 ‘랑 데 코리아’(Rang De Korea)와 ‘케이-하모니 페스타’(K-Harmony Festa)에 참여해 ‘봄바’(BOMBA), ‘락 스테디’(Rock Steady), ‘트립’(TRIP)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자신들의 곡뿐만 아니라 K팝 커버 댄스 메들리 무대로도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유나이트는 현지 방송사 ‘인디아TV 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70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달성한 인플루언서와도 협업을 펼쳤다.
유나이트는 지난달 브라질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인도 프로모션까지 진행하며 활동 무대를 한층 더 넓혔다. 브랜뉴뮤직은 “유나이트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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