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손연재, 5성급 호텔서 게임+랍스타 먹방 "오빠 고마워"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10. 21. 17:39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홀로 호캉스를 떠났다.
지난 20일 손연재의 유튜브 채널에는 '나를 찾지 마세요… 집 나온 연재의 꿈같은 하룻밤'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손연재는 "혼자 호캉스를 하러 왔다. 최근 3년 동안 혼자 호텔에서 잘 일이 없었다"며 "예전엔 대회 하느라 호텔 생활 많이 했는데, 그 후로는 처음이다. 오빠 고마워"라고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호텔방 내부에는 큰 침대와 TV, 소파, 넓은 화장실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광화문이 보이는 뷰가 감탄을 자아냈다.
손연재는 "자연뷰도 좋아하지만, 광화문을 좋아한다. 야경을 보면서 목욕할 수 있는 샤워실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 머리끈. 슬리핑팩, 화장품, 립밤, 수영복 등을 챙겨왔다고 꺼내 보였다.
그중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바로 게임기. 손연재는 "게임을 하면서도 계속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오늘이 바로 그날이다. 질릴 때까지 하겠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이후 손연재는 룸서비스로 시킨 치킨과 랍스타를 먹은 뒤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했다. 새벽 한 시가 되어서야 손연재는 "더 이상 졸려서 못 하겠다"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 준연 군을 품에 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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