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메이트, '에어비앤비 상위 1% 호스트' 크리스 최 기부 테이블 성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리미엄 식사 네트워킹 플랫폼 테이블메이트는 '에어비앤비 상위 1% 호스트'이자 연쇄 창업가인 크리스 최(Chris Choi)와 함께 기부형 테이블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크리스 최가 호스트로 나서 참가자들과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사업 성공 노하우와 마인드셋 등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식사 네트워킹 플랫폼 테이블메이트는 '에어비앤비 상위 1% 호스트'이자 연쇄 창업가인 크리스 최(Chris Choi)와 함께 기부형 테이블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테이블은 지난 9월 16일 서울 강남구 W가나에서 진행됐다. 크리스 최가 호스트로 나서 참가자들과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사업 성공 노하우와 마인드셋 등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발생한 호스트 수익금 전액은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에 기부됐다.
크리스 최는 27세에 첫 100만 달러를 벌어들인 연쇄 창업가로, 에어비앤비 플랫폼에서 상위 1%의 압도적인 수익을 기록하며 '에어비앤비 억만장자'(Airbnb Millionaire)로 불린다. 7년 만에 미국 전역 5개 주, 8개 도시에서 100개 이상 숙소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운영 중이며, 모든 사업체는 자동화되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하는 '파이낸셜 프리덤'을 실현했다. 또한 그는 틱톡 210만, 인스타그램 50만 등 260만 팔로워를 보유한 글로벌 교육 크리에이터로, 에어비앤비 사업 노하우를 넘어 성공을 위한 마인드셋, 재정 관리 및 경제적 자유 등 젊은 세대가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제작하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영어도 모르는 채 미국에 온 이민자 출신으로, 치과대학 중퇴 후 8,000달러로 시작한 비즈니스를 약 1억 달러 규모의 에어비앤비 사업으로 확장시킨 자수성가 스토리는 전세계 젊은 사업가들과 이민자 커뮤니티에 깊은 영감을 주고 있다.
크리스 최의 글로벌한 영향력 덕분에 참가비가 200만원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모집 이틀 만에 신청이 마감되며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4명 한정 극소수에게만 허락된 이 자리는 그의 성공 비결을 직접 전수받고자 하는 열망이 뜨거웠음을 입증했다. 행사 당일에는 국내외 호텔업 대표, 스타트업 엑싯(Exit) 창업자, 부동산 투자회사 대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성공을 경험했거나 새로운 성장을 모색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더욱 수준 높은 대화가 오갔다.
크리스 최는 "한국에 올 때마다 제 팬분들이나 사업에 관심 있는 분들과 이렇게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누고 싶다. 식사를 통해 인사를 나누고, 저를 통해 기부가 이어진 점이 무척 뜻깊다"며 한국 팬들과의 지속적인 만남을 약속했다.
이동오 기자 canon35@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사돈과 불륜' 아버지, 며느리 유독 아끼더니…침대서 뒹굴다 발각 - 머니투데이
- "성욕 강한 남편, 24시간도 안됐는데 계속 졸라"…친구에 털어놨더니 - 머니투데이
- 부부싸움 후 전남친 만난 아내 "흔들렸다…다 버리고 도망갈 생각도" - 머니투데이
- 서른살 딸에 뽀뽀하는 아빠…"친구가 보고 기괴하다고, 속상해" - 머니투데이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대저택 시댁 공개…넓은 정원에서 "힐링" - 머니투데이
- [영상]퇴근길 차량 막아선 '알몸남'..."포즈 취한 후 한대씩 보내" - 머니투데이
- '성폭행 혐의' 남경주, 지난달 말 직위해제…동료교수 "연락 안 해" - 머니투데이
- 이제 일본 즉흥 당일치기 못 한다?…6만원짜리 'JESTA' 도입 예고 - 머니투데이
- 반 배정 궁금해 교무실 무단침입한 중학생들...266명 개인정보 유출 - 머니투데이
- "넘어진 듯" 여친 살해 발뺌한 유명 운동선수…챗GPT에 한 질문 '소름'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