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지역 조기축구팀과 교류전 진행 '함께 뛰는 경남'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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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지역 조기축구팀과의 교류전을 통해 그라운드 안팎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류전은 경남FC가 축구를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지역 축구인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홈경기 홍보와 관중 증대에도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김정고 마산 60 축구단 회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에 시간을 내어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구인들이 한마음으로 경남FC의 선전을 경기장 안팎에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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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경남FC가 지역 조기축구팀과의 교류전을 통해 그라운드 안팎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남은 지난 10월 18일 오전 9시, 함안스포츠파크 수박구장에서 '마산 60 축구단'과 친선 경기를 치렀다. 이날 경기는 이흥실 대표이사를 비롯해 코칭스태프, 사무국 직원, 경남도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상대팀 '마산 60 축구단'은 60대 회원들로 구성된 지역 조기축구팀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 축구문화를 이끌고 있다.
이번 교류전은 경남FC가 축구를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지역 축구인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홈경기 홍보와 관중 증대에도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경기는 승패를 떠나 축구를 즐기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경기 후 단체 사진 촬영과 기념품 전달식과 함께 마무리됐다.
김정고 마산 60 축구단 회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에 시간을 내어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구인들이 한마음으로 경남FC의 선전을 경기장 안팎에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FC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밀착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뛰고 호흡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해나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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