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예술상'에 전서아·박정우씨
이진한 기자(mystic2j@mk.co.kr) 2025. 10. 2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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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이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6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을 열고 공연예술부문에 전서아 연출가, 시각예술부문에서 박정우 작가에게 상을 수여했다.
전서아 연출가는 여성, 퀴어, 이주민 등 사회적 소수자의 경험과 이야기를 다양한 공연 형식으로 풀어내며 설득력을 인정받았다.
박정우 작가는 회화의 본질과 조건을 폭넓게 탐구하는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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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이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6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을 열고 공연예술부문에 전서아 연출가, 시각예술부문에서 박정우 작가에게 상을 수여했다.
전서아 연출가는 여성, 퀴어, 이주민 등 사회적 소수자의 경험과 이야기를 다양한 공연 형식으로 풀어내며 설득력을 인정받았다. 박정우 작가는 회화의 본질과 조건을 폭넓게 탐구하는 작가다. 그는 재료·도구·기법 등 회화의 다양한 요소를 정교하게 다루는 동시에 회화의 역사적 맥락을 깊이 성찰해왔다.
[이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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