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 류현진 상대로도 변화 없다"...삼성, PO 3차전 라인업 1·2차전과 같은 타순
진병두 2025. 10. 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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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한화 이글스의 좌완 류현진을 상대로 기존 타순을 그대로 유지했다.
박진만 감독은 김지찬(중견수), 김성윤(우익수), 구자욱(지명타자), 디아즈(1루수), 김영웅(3루수), 이재현(유격수), 김태훈(좌익수), 강민호(포수), 류지혁(2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좌완 투수 상대로 왼손 타자 일부가 제외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삼성은 1, 2차전과 동일한 타순으로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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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3차전 타순. 사진[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maniareport/20251021171616055dnny.png)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한화 이글스의 좌완 류현진을 상대로 기존 타순을 그대로 유지했다.
박진만 감독은 김지찬(중견수), 김성윤(우익수), 구자욱(지명타자), 디아즈(1루수), 김영웅(3루수), 이재현(유격수), 김태훈(좌익수), 강민호(포수), 류지혁(2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좌완 투수 상대로 왼손 타자 일부가 제외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삼성은 1, 2차전과 동일한 타순으로 경기에 나선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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