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레이’ 김동한 “위아이 응원해줘...태권도 선수 출신 김요한은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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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아이 멤버경 김동한이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
21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리플레이' 시사 및 간담회가 열렸다.
김동한은 첫 영화 도전에 멤버들이 어떤 응원을 해줬냐는 질문에 "기본적으로 멤버들이 응원을 해주긴 했다"면서도 "아무래도 멤버 중에 김요한이 고등학교까지 태권도를 하고 국가대표 상비군을 해서 많은 비하와 질타를 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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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리플레이’ 시사 및 간담회가 열렸다. 황경성 감독과 배우 조수민, 김동한, 손태양, 김강현, 마리아가 참석했다.
김동한은 첫 영화 도전에 멤버들이 어떤 응원을 해줬냐는 질문에 “기본적으로 멤버들이 응원을 해주긴 했다”면서도 “아무래도 멤버 중에 김요한이 고등학교까지 태권도를 하고 국가대표 상비군을 해서 많은 비하와 질타를 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김요한이) 예고편이 나왔을 때도 비아냥하더라. 그래서 그렇게 비난할 거면 오지 말라고 농담을 했다. 그만큼 관심 있게 지켜봐준 것 같아 재미있게 촬영했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리플레이’는 스캔들에 휘말린 아이돌 스타와 부상당한 태권도 유망주, 그리고 오합지졸 취미반 수강생들의 인생 역전 한판 승부 이야기를 담았다. 11월 6일 개봉.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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