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일본서 팬미팅…신곡 '수채화' 무대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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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이 일본 '플로디'(팬덤명) 추억을 나눴다.
21일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지난 18일과 20일 각각 오사카와 도쿄에서 팬미팅을 펼쳤다.
도쿄 팬미팅 땐 일본어 신곡 '수채화'를 선공개해 팬미팅에 특별함을 더했다.
회차당 90분간 팬미팅을 진행한 강다니엘은 "늘 저를 보러 와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그 보답으로 '수채화'라는 곡을 쓰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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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일본 ‘플로디’(팬덤명) 추억을 나눴다.

강다니엘은 총 8곡의 무대로 팬미팅을 풍성하게 채웠고, Q&A 토크, 미션 이벤트, 포토 타임 등을 통해 팬들과 교감을 나눴다. 도쿄 팬미팅 땐 일본어 신곡 ‘수채화’를 선공개해 팬미팅에 특별함을 더했다.
회차당 90분간 팬미팅을 진행한 강다니엘은 “늘 저를 보러 와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그 보답으로 ‘수채화’라는 곡을 쓰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과거 미처 알지 못했던 감정의 흔적들로 내 세상이 다시 채워져 간다’는 이야기를 가사에 담았다”면서 “제가 팬 여러분 덕분에 느낀 감정을 곡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강다니엘은 22일 일본에서 ‘수채화’를 담은 싱글을 낸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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