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일본서 팬미팅…신곡 '수채화' 무대 최초 공개

김현식 2025. 10. 21. 1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강다니엘이 일본 '플로디'(팬덤명) 추억을 나눴다.

21일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지난 18일과 20일 각각 오사카와 도쿄에서 팬미팅을 펼쳤다.

도쿄 팬미팅 땐 일본어 신곡 '수채화'를 선공개해 팬미팅에 특별함을 더했다.

회차당 90분간 팬미팅을 진행한 강다니엘은 "늘 저를 보러 와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그 보답으로 '수채화'라는 곡을 쓰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사카·도쿄서 2회 진행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일본 ‘플로디’(팬덤명) 추억을 나눴다.

21일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지난 18일과 20일 각각 오사카와 도쿄에서 팬미팅을 펼쳤다.

강다니엘은 총 8곡의 무대로 팬미팅을 풍성하게 채웠고, Q&A 토크, 미션 이벤트, 포토 타임 등을 통해 팬들과 교감을 나눴다. 도쿄 팬미팅 땐 일본어 신곡 ‘수채화’를 선공개해 팬미팅에 특별함을 더했다.

회차당 90분간 팬미팅을 진행한 강다니엘은 “늘 저를 보러 와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그 보답으로 ‘수채화’라는 곡을 쓰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과거 미처 알지 못했던 감정의 흔적들로 내 세상이 다시 채워져 간다’는 이야기를 가사에 담았다”면서 “제가 팬 여러분 덕분에 느낀 감정을 곡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강다니엘은 22일 일본에서 ‘수채화’를 담은 싱글을 낸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