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타수 2안타’ 후라도에게 강했던 한화 이도윤, PO 3차전서 7번-유격수로 선발 출격 [PO3 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 이글스의 플레이오프 3차전 선발 라인업이 나왔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박진만 감독의 삼성 라이온즈와 2025 프로야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3차전을 치른다.
일전의 시간이 점점 다가오는 가운데 한화는 손아섭(지명타자)-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이도윤(유격수)-최인호(우익수)-최재훈(포수)으로 꾸려진 선발 타선을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 이글스의 플레이오프 3차전 선발 라인업이 나왔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박진만 감독의 삼성 라이온즈와 2025 프로야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3차전을 치른다.
현재 한화의 기세는 다소 꺾여 있는 상황이다. 정규리그 2위(83승 4무 57패)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뒤 1차전을 9-8 승리로 가져왔지만, 2차전에서 3-7로 완패했기 때문이다. 특히 리그 최강의 원투 펀치로 꼽혔던 코디 폰세(6이닝 7피안타 1피홈런 1사사구 8탈삼진 6실점 5자책점), 라이언 와이스(4이닝 9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5실점)가 무너지며 충격이 더했다.


일전의 시간이 점점 다가오는 가운데 한화는 손아섭(지명타자)-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이도윤(유격수)-최인호(우익수)-최재훈(포수)으로 꾸려진 선발 타선을 공개했다.
김태연과 심우준 대신 이도윤, 최인호가 이름을 올린 것이 눈에 띈다. 이도윤은 이날 삼성 선발로 나서는 아리엘 후라도에게 5타수 2안타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올해에도 큰 존재감을 뽐냈다. 26경기(139.1이닝)에 출전해 9승 7패 평균자책점 3.23을 찍었다. 아쉽게 10승 고지에 도달하지 못했지만, 여전한 구위와 노련함으로 한화 선발진을 굳게 지켰다.
다만 ‘라팍 공포증’은 변수다. 올 시즌 류현진은 삼성과 두 차례 만나 1승 평균자책점 4.50으로 나쁘지 않았으나, 4월 5일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선 5이닝 8피안타 2피홈런 1사사구 2탈삼진 4실점으로 고전한 바 있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유, 美 항공사 인종차별 주장에 “만취 상태로 탑승...한국인으로 창피” 목격담 등장 [MK★이
- 박진주, 11월의 신부 된다…“오랜 신뢰 끝에, 조용히 인생의 약속을” - MK스포츠
- 장원영, 파리의 밤을 물들였다…공주 미모 완성한 우아한 S컬 웨이브 - MK스포츠
- 홍지윤, 오키나와서 레깅스핏 장악…모자 써도 여신미 ‘8등신 마네킹 자태’ - MK스포츠
- ‘김원형 선임’ 두산, 어째서 21세기 최초로 KS 우승 감독 선택했나? 육성->대권 도전 - MK스포츠
- “오늘 키플레이어”…‘PO 타율 0.000’ 삼성 구자욱에 변함없는 신뢰 보낸 박진만 감독 [PO3 현장
- UFC 9경기 정다운, 한국에서 시합을 뛸까? [TFC] - MK스포츠
- 박진만 감독 ‘승부처 3차전, 반드시 잡는다’ [MK포토] - MK스포츠
- PO 3차전 앞두고 인터뷰 갖는 박진만 감독 [MK포토] - MK스포츠
- 훈련모습 지켜보는 김경문 감독 [MK포토]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