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엑스, 신보 '프로토 타입'으로 컴백…11월 6일 팬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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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티엑스(형진, 윤혁, 시하, 창훈, 호준, 로현, 은호, 승원)는 내달 6일 세 번째 미니앨범 'PROTO TYPE(프로토 타입)'으로 컴백한다.
신보의 앨범명 'PROTO TYPE'은 새로운 아이디어의 초기 단계 시제품 또는 모형을 의미하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할 엔티엑스의 강렬한 포부를 담고 있다.
엔티엑스의 새 앨범 'PROTO TYPE'은 내달 6일 발매되며, 컴백을 앞두고 팬들과 소통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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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엔티엑스(형진, 윤혁, 시하, 창훈, 호준, 로현, 은호, 승원)는 내달 6일 세 번째 미니앨범 'PROTO TYPE(프로토 타입)'으로 컴백한다. 지난 2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신보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일정을 공식화했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오는 22일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다양한 포토 및 앨범 프리뷰, 스페셜 쇼츠 등 여러 티징 콘텐츠가 예정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신보의 앨범명 'PROTO TYPE'은 새로운 아이디어의 초기 단계 시제품 또는 모형을 의미하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할 엔티엑스의 강렬한 포부를 담고 있다.
이번 컴백은 멤버 로현이 앨범 프로듀싱을 맡고 멤버 윤혁, 시하가 퍼포먼스를 직접 창작하는 등 멤버들이 앨범 전반에 직접 참여하였다. 이들은 앨범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자체 제작돌의 진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월 정규 2집 ‘오버 트랙(OVER TRACK)’ 발매 이후 성황리에 해외 투어를 마친 엔티엑스는 8개월 만의 이번 컴백을 통해 다양한 국내 활동 및 해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엔티엑스의 새 앨범 'PROTO TYPE'은 내달 6일 발매되며, 컴백을 앞두고 팬들과 소통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빅토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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