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로리’ 정가희, 4살 연하 유동훈과 20일 결혼 “연기하다 ♥의 결실”

배효주 2025. 10. 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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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희 유동훈, 새 배우 부부가 탄생했다.

정가희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관계자는 10월 21일 뉴스엔에 "정가희가 어제(20일) 서울 모처에서 유동훈과 결혼하고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정가희는 36세, 유동훈은 32세로 4살 연상연하다.

주로 뮤지컬 무대에 올랐던 정가희는 2010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한 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다, 드라마로 주 무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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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희(뉴스엔DB)-유동훈(소속사 제공)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정가희 유동훈, 새 배우 부부가 탄생했다.

정가희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관계자는 10월 21일 뉴스엔에 "정가희가 어제(20일) 서울 모처에서 유동훈과 결혼하고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배우 생활 중 만나 인연을 맺고 인생의 동반자가 됐다. 정가희는 36세, 유동훈은 32세로 4살 연상연하다.

주로 뮤지컬 무대에 올랐던 정가희는 2010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한 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다, 드라마로 주 무대를 옮겼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와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재벌X형사'에 출연했다.

유동훈은 뮤지컬 '빨래', '긴긴밤' 등에서 활약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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