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오토바이, 이젠 구독하자”…더스윙, 스왑 오토바이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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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모빌리티(PM) 기업에서 종합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중인 더스윙은 자사가 운영중인 구독 비즈니스 '스왑(SWAP)'에서 오토바이 서비스를 공식 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스왑 오토바이 서비스는 스왑 플랫폼에서 원하는 오토바이를 선택해 인수형 구독과 일시불 구매 등 옵션을 선택한 후 오토바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더스윙은 스왑 서비스의 장점 중 하나인 '분실 및 도난방지 솔루션'도 오토바이에 그대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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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모빌리티(PM) 기업에서 종합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중인 더스윙은 자사가 운영중인 구독 비즈니스 ‘스왑(SWAP)’에서 오토바이 서비스를 공식 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스왑 오토바이 서비스는 스왑 플랫폼에서 원하는 오토바이를 선택해 인수형 구독과 일시불 구매 등 옵션을 선택한 후 오토바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인수형 구독의 경우 금융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신용도에 영향이 없으며, 선납금 비율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잔액은 무이자로 분할 납부가 가능하다. 구매 희망 고객에게는 모든 신용카드사에서 12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계좌이체 분할 결제까지 가능하다.
더스윙이 지난 9월 한달 간 근거리 출퇴근이나 나들이(슈퍼커브)부터 장거리 스포츠 투어용(하야부사) 까지 6가지 오토바이 제품으로 스왑 오토바이 서비스를 시범 운영했다. 그 결과 5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더스윙은 스왑 서비스의 장점 중 하나인 ‘분실 및 도난방지 솔루션’도 오토바이에 그대로 적용했다. 고객들은 오토바이 주문에서 배송~인증~출고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가장 빠른 출고일을 정하면 희망일에 맞춰 배송일 조정을 해주며 ‘웹에서 선택하고 집 앞에서 받는’ 구매 경험 역시 가능하도록 했다.
김형산 더스윙 대표는 “전기자전거, 킥보드, 킥스쿠터까지 구독 솔루션에 추가하며 더 많은 고객들에게 스왑 서비스의 장점을 선보일 것”이라며 “앞으로 스왑 서비스에 많은 역량을 집중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노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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