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호크스, 다이슨 다니엘스와 4년 1억 달러 루키 연장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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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호크스가 다이슨 다니엘스와 루키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올디펜스 퍼스트팀 수비 전문 가드를 품었다.
미국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애틀랜타 호크스가 수비 전문 가드 다이슨 다니엘스와 4년 1억 달러 규모의 루키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호크스는 지난 7월 디존테 머레이를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로 트레이드하며 다니엘스와 1라운드 지명권을 받아왔고, 다니엘스를 수비 중심의 핵심 자원으로 낙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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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애틀랜타 호크스가 다이슨 다니엘스와 루키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올디펜스 퍼스트팀 수비 전문 가드를 품었다.
미국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애틀랜타 호크스가 수비 전문 가드 다이슨 다니엘스와 4년 1억 달러 규모의 루키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단은 계약 체결을 공식 발표했지만, 세부적인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지난 2022년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8순위로 지명된 다니엘스는 지난 시즌 리그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으로 급부상했다. 그는 NBA 기량발전상(Most Improved Player)을 수상했고, 올해의 수비수상 준우승과 올디펜시브 퍼스트팀(All-Defensive First Team) 선정이라는 성과를 동시에 거뒀다. 특히 정규시즌 동안 229개의 스틸을 기록하며 1995-96시즌 게리 페이턴 이후 단일 시즌 최다 스틸을 달성했다.

공격에서도 큰 폭의 성장을 이뤄냈다. 2023-24시즌 평균 5.8득점에 그쳤던 다니엘스는 지난 시즌 평균 14.1득점, 5.9리바운드, 4.4어시스트, 3.0스틸을 기록했다. 평균 3스틸 이상을 기록한 것은 1990-91시즌 앨빈 로버트슨 이후 처음 있는 일이었다.
호크스는 지난 7월 디존테 머레이를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로 트레이드하며 다니엘스와 1라운드 지명권을 받아왔고, 다니엘스를 수비 중심의 핵심 자원으로 낙점했다. 이후 트레이 영과의 백코트 조합은 수비와 공격의 균형을 이루며 안정적인 시너지를 보여주고 있다.
다니엘스는 제일런 존슨, 그리고 2024년 전체 1순위 신인 자카리 리사셔와 함께 팀의 재건과 미래 구상의 중심에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호크스는 수비 중심의 젊은 핵심 전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며 장기적인 로스터 운영에 있어 중요한 퍼즐을 맞춘 셈이다.
사진= 애틀랜타 호크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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