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부부 탄생' 정가희, 4살 연하 유동훈과 어제(20일) 결혼 [공식입장]

김태형 기자 2025. 10. 21. 16: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가희가 4살 연하 동료 배우 유동훈과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1일 정가희 소속사 51K는 스포츠투데이에 "정가희가 어제(20일) 유동훈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가까운 동료,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치러졌다.

정가희와 유동훈은 작품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가희, 유동훈 / 사진=51K, S&A엔터테인먼트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정가희가 4살 연하 동료 배우 유동훈과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1일 정가희 소속사 51K는 스포츠투데이에 "정가희가 어제(20일) 유동훈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가까운 동료,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치러졌다.

정가희와 유동훈은 작품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오랜 기간 동료로 지내오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부부의 연을 맺으며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정가희는 2010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해 '젊음의 행진', '이블데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베르나르다 알바', '메리셀리', '브론테'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2022년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첫 브라운관 연기에 나섰으며, '더 글로리', '어쩌다 마주친, 그대',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재벌X형사', '끝내주는 해결사' 등으로 시청자를 만났다. 다음달 12일 방송을 앞둔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도 출연한다.

유동훈은 2013년 연극 '터미널'로 데뷔, 뮤지컬 '빨래'를 비롯해 드라마 '어사와조이', '트레이서',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구필수는 없다', '모범택시2', '열혈사제2', '이로운 사기', '강남 비-사이드'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