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풋풋한 스쿨밴드 등장에 미소…"너무 귀여워" (스틸하트클럽')

김진수 2025. 10. 21. 1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이 오늘 첫 방송을 앞두고 1회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풋풋한 '스쿨밴드'의 무대와 디렉터 정용화와 선우정아의 반응이 화제를 모으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오늘(21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Mnet '스틸하트클럽'은 20일 공식 SNS를 통해 선공개 영상을 발표했다.

디렉터 정용화가 모델 밴드와의 대결에 대해 묻자 스쿨밴드는 "기세로 밀고 나가겠다"며 'QWER'의 '고민중독' 무대를 선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이 오늘 첫 방송을 앞두고 1회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풋풋한 ‘스쿨밴드’의 무대와 디렉터 정용화와 선우정아의 반응이 화제를 모으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오늘(21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Mnet ‘스틸하트클럽’은 20일 공식 SNS를 통해 선공개 영상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별 개인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감성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이다. 스쿨밴드, 인디 뮤지션, 아이돌, 배우, 글로벌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등장해 흥미를 더하고 있다.

MC 문가영과 디렉터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이 함께하여 참가자들의 성장을 지켜보게 된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첫 번째 미션인 ‘클럽 오디션’ 현장이 담겨 있다. 문가영은 "오늘은 여러분이 ‘스틸하트클럽’ 무대에 설 자격이 있는지 확인하는 첫 관문, ‘클럽 오디션’”이라고 소개하며, 팀 대 팀 배틀이 진행될 것임을 알렸다.

또한 ‘아이돌 vs 인디’, ‘예고2 vs 예고1’, ‘J-밴드 vs K-세션’ 등 다양한 대진들이 공개되어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스쿨밴드’와 ‘모델밴드’의 대결이 눈길을 끌었다. 모델밴드는 “스쿨밴드가 너무 밝은 느낌이라 가장 약할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이에 스쿨밴드는 “모델밴드는 음악과는 거리감이 있을 것 같다”고 반론을 펼치며 유쾌하지만 치열한 신경전을 이어갔다.

현장에 등장한 스쿨밴드는 상큼한 인사를 통해 분위기를 밝히며 하성운은 “아기들이다”라고 말하며 흐뭇해했고, 선우정아는 “어머나”라고 연발하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디렉터 정용화가 모델 밴드와의 대결에 대해 묻자 스쿨밴드는 “기세로 밀고 나가겠다”며 ‘QWER’의 ‘고민중독’ 무대를 선보인다. 그들은 청량한 에너지를 조명으로 밝혔고, 정용화는 “와, 너무 귀여워!”라며 감탄했다. 또한 선우정아는 “너무 기대돼”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첫 방송에서는 이장원과 카이스트 후배 참가자와의 뜻밖의 만남도 공개된다. 이장원은 카이스트 출신 참가자를 발견하자 “어?! 내 후배네. 몇 학번이야?”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으나, “반갑지만, 공정하게 평가하겠다”라며 대선배다운 태도로 방송 분위기를 유쾌하게 전환시켰다.

Mnet ‘스틸하트클럽’은 오늘 밤 10시 첫 방송되며, 청춘의 낭만과 날것의 감성이 가득한 첫 미션인 ‘클럽 오디션’이 공개된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Mnet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