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일 다카이치 총리 선출에 "새 내각과 긴밀히 소통"

김수영 기자 2025. 10. 2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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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오늘(21일) 일본 신임 총리로 자민당 다카이치 사나에 총재가 선출된 것과 관련해 정부가 일본 새 내각과 긴밀히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이재웅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한일 관계의 긍정적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계속 협력할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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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일본 총리

외교부는 오늘(21일) 일본 신임 총리로 자민당 다카이치 사나에 총재가 선출된 것과 관련해 정부가 일본 새 내각과 긴밀히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이재웅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한일 관계의 긍정적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계속 협력할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한일이 격변하는 지정학적 환경과 무역 질서 속에서 유사한 입장을 가진 이웃이자 글로벌 협력 파트너"라며 "앞으로 미래지향적 관계 발전을 위해 양국이 함께 노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김수영 기자 sw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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