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男스타 테슬라 차량서 발견된 10대 시신→사건은 여전히 미궁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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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가수 D4vd(데이비드) 명의 차량에서 부패한 10대 소녀 시신이 발견돼 수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소녀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사진 촬영 일자가 밝혀졌다.
지난 9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견인 차량 보관소에 보관 중이던 D4vd 명의 테슬라 차량에서 훼손된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은 지난해 실종 신고됐던 10대 소녀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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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미국 유명 가수 D4vd(데이비드) 명의 차량에서 부패한 10대 소녀 시신이 발견돼 수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소녀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사진 촬영 일자가 밝혀졌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현지 매체 FOX11은 사립 탐정 스티브 피셔가 최근 해당 사건에 대한 새로운 세부 사항을 공유했다고 전했다. 그는 D4vd가 거주했던 할리우드 힐스 주택 주인이 고용한 인물이다. 피해자에 대해 그는 "셀레스트의 마지막 사진은 2025년 1월 2일"이라고 전했다.
D4vd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유명 형사 변호사인 블레어 버크를 고용한 것으로 전해진다. 블레어 버크는 과거 린제이 로한, 칸예 웨스트, 브리트니 스피어스, 리즈 위더스푼 등의 의뢰를 맡은 바 있는 엔터테인먼트 업계 유명 변호사로 알려져 있다.



지난 9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견인 차량 보관소에 보관 중이던 D4vd 명의 테슬라 차량에서 훼손된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은 지난해 실종 신고됐던 10대 소녀로 확인됐다. 사건 한 달이 지난 현재 시점에도 소녀의 죽음과 D4vd와 관계를 둘러싼 미스터리는 여전히 남아있다. 일각에서는 숨진 소녀가 임신을 해 이를 숨기기 위해 살해 당한 것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됐다. 그러나 지난달 공개된 사망 진단서에 따르면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2005년생인 D4vd는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데뷔해 신예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았다. 그는 지난 4월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한 이후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24년 11월 첫 내한 공연을 펼친 바 있으며 Mnet '엠카운트다운'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D4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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