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새 앨범 초동 음반 판매량 10만 장 돌파…통산 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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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민호의 신보 음반 판매량이 10만 장을 돌파했다.
21일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장민호가 지난 14일 발매한 새 미니앨범 '아날로그 볼륨 1'(Analog vol.1) 초동 판매량은 한터차트 집계 기준으로 10만 장을 넘어섰다.
장민호 앨범의 초동 판매량이 10만 장을 돌파하는 것은 이번이 통산 4번째다.
새 앨범으로 돌아온 장민호는 '한계령'과 '내 곁에 있어주' 뮤직비디오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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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장민호의 신보 음반 판매량이 10만 장을 돌파했다.

초동 판매량은 앨범 발매 후 일주일 간의 음반 판매량을 의미한다. 가요계에서는 발매 직후 빠르게 음반을 구매하는 열성 팬층의 크기를 가늠하는 지표로 통한다. 장민호 앨범의 초동 판매량이 10만 장을 돌파하는 것은 이번이 통산 4번째다.
장민호는 이번 앨범을 ‘헌정 앨범’(Tribute Album) 콘셉트로 제작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한계령’을 비롯해 ‘홀로된 사랑’,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내 곁에 있어주’,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그저 친구’, ‘그날’ 등 7080 명곡을 재해석한 7곡을 실었다.
새 앨범으로 돌아온 장민호는 ‘한계령’과 ‘내 곁에 있어주’ 뮤직비디오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오후 6시에는 ‘홀로된 사랑’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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