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마친 곽튜브, 축의금 1위 주인공 공개… “상상도 못한 금액”

이윤정 기자 2025. 10. 21. 16: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결혼식을 올린 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축의금을 가장 많이 낸 하객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믿기지 않는 나의 결혼식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결혼식을 마친 후 홀로 카메라 앞에 선 곽튜브는 "진짜 힘들다"면서도 "결혼식을 잘 치러서 감사하다"고 했다.

그는 곽튜브의 결혼식장에서 축의금 관리를 담당하며 곽튜브와 각별한 친분을 증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결혼식을 올린 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축의금을 가장 많이 낸 하객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믿기지 않는 나의 결혼식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11일 진행된 곽튜브의 결혼 준비 과정과 본식 현장이 담겼다.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린 유튜버 곽튜브./ 곽튜브 인스타그램 캡처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맡았고, 축가는 여성 듀오 다비치가 불렀다. 축사는 유튜버 겸 방송인 빠니보틀이 맡아 절친 곽튜브의 앞날을 응원했다.

이날 결혼식을 마친 후 홀로 카메라 앞에 선 곽튜브는 “진짜 힘들다”면서도 “결혼식을 잘 치러서 감사하다”고 했다.

곽튜브는 이어 “축의금 세다 놀랐다”며 “길이(장현길)가 제일 많이 했다. 상상도 못 한 금액을 넣어놨더라”라고 했다. 장현길은 유튜브 채널 ‘계곡은 개골개골’을 운영하고 있다. 곽튜브와는 부산외대 선후배 사이이고, 곽튜브가 운영하는 곽컴퍼니 소속 유튜버이기도 하다. 그는 곽튜브의 결혼식장에서 축의금 관리를 담당하며 곽튜브와 각별한 친분을 증명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다섯 살 연하로, 지방에서 공무원으로 근무 중이며, 현재 임신 중이다. 2세의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