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제작돌' 엔티엑스, 미니 앨범 '프로토 타입'으로 11월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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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엔티엑스(NTX·형진, 윤혁, 시하, 창훈, 호준, 로현, 은호, 승원)가 컴백일을 확정했다.
21일 소속사 빅토리컴퍼니에 따르면 엔티엑스는 11월 6일 3번째 미니앨범 '프로토 타입'(PROTO TYPE)을 발매한다.
소속사는 "로현이 컴백 앨범 프로듀싱을 맡고 윤혁과 시하는 퍼포먼스 창작을 담당하는 등 멤버들이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해 심혈을 기울였다. '자체 제작돌' 면모를 제대로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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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엔티엑스(NTX·형진, 윤혁, 시하, 창훈, 호준, 로현, 은호, 승원)가 컴백일을 확정했다.

엔티엑스는 지난 3월 정규 2집 ‘오버 트랙’(OVER TRACK)을 냈고 앨범 활동 이후 해외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신보 발매는 약 8개월 만이다. 이들은 새로운 음악 장르에 도전하는 각오를 표현하고자 아이디어 초기 단계 시제품 또는 모형을 뜻하는 ‘프로토 타입’을 컴백 앨범명으로 택했다.
소속사는 “로현이 컴백 앨범 프로듀싱을 맡고 윤혁과 시하는 퍼포먼스 창작을 담당하는 등 멤버들이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해 심혈을 기울였다. ‘자체 제작돌’ 면모를 제대로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엔티엑스는 새 앨범 발매 전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콘셉트 포토, 스페셜 쇼츠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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