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짧은치마' 역주행 모드…'골반이 안 멈추는데' 밈 뭐길래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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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를 강타한 '골반이 안 멈추는데 어떡해' 밈의 영향으로 그룹 AOA의 '짧은치마'가 차트 역주행 중이다.
'짧은 치마'의 역주행은 최근 인스타그램과 틱톡 등지에서 유행 중인 '골반이 안 멈추는데 어떡해' 밈으로 시작됐다.
여러 인플루언서들이 잇따라 '짧은치마'에 맞춰 골반춤을 따라하는가 하면, 그룹 엔믹스 설윤과 규진 등 여러 아이돌 멤버들도 해당 밈으로 SNS 등지에서 골반춤을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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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를 강타한 '골반이 안 멈추는데 어떡해' 밈의 영향으로 그룹 AOA의 '짧은치마'가 차트 역주행 중이다.


21일 멜론차트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발매된 AOA의 싱글 5집 타이틀곡 '짧은 치마'는 110위에 랭크됐다. 발매된 지 10년이 더 넘은 시점에 메인 차트인 TOP 100 진입을 눈앞에 둔 상황.
'짧은 치마'의 역주행은 최근 인스타그램과 틱톡 등지에서 유행 중인 '골반이 안 멈추는데 어떡해' 밈으로 시작됐다. 인플루언서 '퐁귀'가 처음 선보인 B급 감성 스토리의 이 릴스는 AI를 활용한 병맛 편집과 더불어 90년대생들이 경험한 플래시 게임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한편, 중독적인 멜로디의 '짧은치마'(inst)를 배경음으로 사용해 더 화제를 모았다.
수많은 패러디 영상도 만들어냈다. 여러 인플루언서들이 잇따라 '짧은치마'에 맞춰 골반춤을 따라하는가 하면, 그룹 엔믹스 설윤과 규진 등 여러 아이돌 멤버들도 해당 밈으로 SNS 등지에서 골반춤을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렀다.
밈을 최초로 만든 '퐁귀'는 한 디지털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짧은치마'(inst)를 배경음으로 택한 이유에 대해 "보다가 '킹받아서' 어울릴 것 같아 골랐다"고 밝혔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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