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태국댁'의 연기 복귀 "파격 애정신, 남편도 이해…시청은 따로 할 것"

장진리 기자 2025. 10. 21. 16: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주아가 '부부스캔들 시즌3'로 연기 활동에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신주아는 21일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열린 '부부스캔들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결혼 후 공백기도 있었고 해외에 살다 보니 연기에 목마름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극 중에서 도예가이자 자유로운 영혼 박미나 역을 맡은 신주아는 "결혼 후 공백기도 있었고 해외에 살다 보니 연기에 목마름이 있었다. 시나리오를 보는 순간 '올 것이 왔다' 싶었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신주아. 제공| 베리미디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신주아가 '부부스캔들 시즌3'로 연기 활동에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신주아는 21일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열린 '부부스캔들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결혼 후 공백기도 있었고 해외에 살다 보니 연기에 목마름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부부스캔들 시즌3'는 벼랑 끝에 선 대한민국 부부들의 기가 막힌 사연들을 바탕으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현실 부부의 이야기를 각색한 '마라맛 드라마'다. 신주아는 강세정, 강은탁과 함께 '판도라의 비밀' 편에 출연한다.

극 중에서 도예가이자 자유로운 영혼 박미나 역을 맡은 신주아는 "결혼 후 공백기도 있었고 해외에 살다 보니 연기에 목마름이 있었다. 시나리오를 보는 순간 '올 것이 왔다' 싶었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애정신에 대해 집에서 반대는 없었냐는 질문에 "일이니까 남편도 이해한다. 하지만 시청은 따로 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신주아는 "사실 결혼은 환상과 환장의 세계"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신주아가 출연하는 '판도라의 비밀' 편은 24일 오후 10시 GTV에서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