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마프, 10월 뉴욕서 올 3번째 팝업스토어…미국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남궁선희 매경비즈 기자(namkung.sunhee@mkinternet.com) 2025. 10. 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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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브랜드 디마프(DEMAF, 대표 최혜진)는 한국과 일본 시장을 넘어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2주 동안 현장을 지키며 고객과 직접 소통한 최혜진 대표는 "디마프는 이번 팝업스토어 외에도 세계무역센터 오큘러스 플라자에서 개최된 '뷰티 뉴욕(Beauty New York)' 행사에 스폰서 브랜드로 참여하며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라며 "예상보다 뜨거운 반응과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K-뷰티라는 카테고리의 일부가 아닌 '디마프'라는 이름 자체로 현지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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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브랜드 디마프(DEMAF, 대표 최혜진)는 한국과 일본 시장을 넘어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마프는 10월 뉴욕 소호에서 단독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 올해에만 뉴욕에서 세 차례의 팝업 이벤트를 개최하며 미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무신사 뷰티, 화해,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주요 플랫폼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디마프는 향후 뉴욕을 시작으로 다양한 글로벌 도시에서 브랜드 철학을 전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 사진 제공 : 디마프 >
‘정말로 피부가 좋아지게 하는 브랜드’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잘 알려진 디마프는 이번 소호 팝업스토어는 단순한 체험형 행사 대신 실제 판매 중심의 리테일 포맷으로 운영됐으며, 사전 홍보나 사은품 증정 없이 뉴요커들이 자유롭게 방문해 제품과 루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 사진 제공 : 디마프 >
2주 동안 현장을 지키며 고객과 직접 소통한 최혜진 대표는 “디마프는 이번 팝업스토어 외에도 세계무역센터 오큘러스 플라자에서 개최된 ‘뷰티 뉴욕(Beauty New York)’ 행사에 스폰서 브랜드로 참여하며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라며 “예상보다 뜨거운 반응과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K-뷰티라는 카테고리의 일부가 아닌 ‘디마프’라는 이름 자체로 현지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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