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 전국체전 자유형 400m 4연패 쾌거...계영서 추가 金 도전

권수연 기자 2025. 10. 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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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강원도청)이 전국체전 자유형 400m 종목 4연패를 달성했다.

김우민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6초38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우민은 앞서 지난 18일 자유형 1,500m 4연패로 출발해 19일에는 황선우(강원도청)와 계영 800m 우승 및 신기록(7분12초65)을 합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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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 김우민

(MHN 권수연 기자)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강원도청)이 전국체전 자유형 400m 종목 4연패를 달성했다.

김우민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6초38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우민은 앞서 지난 18일 자유형 1,500m 4연패로 출발해 19일에는 황선우(강원도청)와 계영 800m 우승 및 신기록(7분12초65)을 합작하기도 했다.

2위는 3분50초86을 기록한 이호준(제주시청)이 이름을 올렸다.

김우민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자유형 400m, 800m, 계영 800m)을 달성하고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에서 입상하며 남자 수영 간판으로 확고히 자리잡았다.

한편 김우민은 같은 날 오후 열리는 계영 400m와 23일 혼계영 400m에서도 우승에 도전한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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