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태풍상사’ 글로벌 팬미팅 투어…도쿄·타이베이 등 4개 도시 순회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10. 21. 15: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태풍상사' 해외 팬미팅 투어로 글로벌 팬심 공략에 나선다.

이준호는 오는 12월부터 '태풍상사 드라마 팬미팅 위드 이준호(Typhoon Family Drama Fan Meeting with LEE JUNHO)'를 개최, 도쿄(12월 14일), 타이베이(12월 27~28일), 마카오(1월 17일), 방콕(1월 31일) 등 4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준호가 ‘태풍상사’ 해외 팬미팅 투어로 글로벌 팬심 공략에 나선다.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태풍상사’ 해외 팬미팅 투어로 글로벌 팬심 공략에 나선다.

이준호는 오는 12월부터 ‘태풍상사 드라마 팬미팅 위드 이준호(Typhoon Family Drama Fan Meeting with LEE JUNHO)’를 개최, 도쿄(12월 14일), 타이베이(12월 27~28일), 마카오(1월 17일), 방콕(1월 31일) 등 4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다.

스튜디오드래곤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팬미팅은 드라마에 대한 뜨거운 글로벌 반응에 힘입어 현지에서 큰 관심이 예상된다.

팬미팅에서는 촬영 비하인드 토크와 작품 관련 미션, 게임, 특별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준호는 ‘태풍상사’에서 섬세한 연기로 청춘의 감성을 자극하며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 드라마는 올해 tvN 토일드라마 중 첫 방송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넷플릭스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태풍상사’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