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냈구나”…다비치도 놀란 곽튜브 아내 미모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10. 2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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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비치 강민경과 이해리가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의 아내의 미모에 놀랐다.

지난 20일 곽튜브의 유튜브 채널에는 "믿기지 않는 나의 결혼식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전현무는 곽튜브가 결혼식을 위해 14kg이나 감량한 것을 언급하며 "우리가 아는 곽준빈이 맞느냐"며 "태어나서 오늘 가장 미남인 신랑 곽준빈이 입장을 준비하고 있다.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 11일,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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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결혼식. 사진| 유튜브
그룹 다비치 강민경과 이해리가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의 아내의 미모에 놀랐다.

지난 20일 곽튜브의 유튜브 채널에는 “믿기지 않는 나의 결혼식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지난 11일 진행된 곽튜브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결혼식 사회는 전현무가 맡고, 축가는 다비치가 불렀다.

전현무는 곽튜브가 결혼식을 위해 14kg이나 감량한 것을 언급하며 “우리가 아는 곽준빈이 맞느냐”며 “태어나서 오늘 가장 미남인 신랑 곽준빈이 입장을 준비하고 있다.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달라”고 말했다. 또 신부를 소개하면서 “아름다운 신부가 등장하고 있다. 너무나 아름답다”고 말했다.

축가를 부른 다비치 멤버들도 곽튜브 아내의 미모에 감탄했다. 이해리는 “이렇게 멀끔하게 보니까 이상하다. 굉장히 프리하게 여행을 다녔다”라고 곽튜브의 턱시도 차림을 칭찬했다.

강민경은 “신부님 얘기를 그냥 준빈이한테 전해만 듣다가 너무 예쁘셔서... 준빈아 너 어떻게..”라고 말을 잇지 못했다. 이해리도 “너무 아름다우시다”며 “(곽튜브가) 잘해야지 뭐”라고 받아쳤다.

강민경은 이어 “두 분 너무 너무 잘 어울린다. 우리를 축하사절단으로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결혼 너무 축하한다. 준빈아, 해냈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 11일,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당초 내년 5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혼전 임신으로 결혼식 일정을 당겼다. 2세는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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