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신보 하라메…'스파게티', 감칠맛 더했다

유하늘 2025. 10. 2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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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이 감칠맛 나는 음악으로 돌아온다.

르세라핌은 오는 24일 오후 1시 싱글 1집 '스파게티'(SPAGHETTI)를 발매한다.

르세라핌은 '스파게티'를 통해 처음으로 거친 창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24일 오후 10시 엠넷 '스파게티, 지구를 감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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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유하늘기자] 르세라핌이 감칠맛 나는 음악으로 돌아온다.

르세라핌은 오는 24일 오후 1시 싱글 1집 '스파게티'(SPAGHETTI)를 발매한다. 이들은 21일 SNS에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신보에 총 2곡을 담았다. 타이틀곡 '스파게티', '펄리스'(Pearlies) 등이다. 타이틀곡에는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스파게티'는 얼터너티브 펑크 팝 장르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신나는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다. 짧은 분량에도 강한 여운을 남겼다.

르세라핌은 '스파게티'를 통해 처음으로 거친 창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이홉의 스타일리쉬한 랩과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보여준다.

수록곡 '펄리스'는 디스코 팝 스타일의 팬송이다. 이 곡은 지난 4월 월드투어 중 허윤진이 전한 소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르세라핌은 최근 첫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으로 18개 지역, 27회 공연을 펼쳤다. 다음 달 18~19일 일본 도쿄돔에 입성한다.

일본 연말 페스티벌 무대에도 오른다. 이들은 오는 12월 28일 '카운트다운 재팬 25/26'(COUNTDOWN JAPAN)에 출격한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24일 오후 10시 엠넷 '스파게티, 지구를 감다'에 출연한다. '스파게티'를 주제로 한 다양한 코너에서 활약한다.

<사진제공=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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