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식 의장 "V리그 한국전력, 수원 홈 개막전 시민과 함께"

김경수 기자 2025. 10. 2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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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10월 20일 수원종합운동장 내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6 V리그 1라운드 남자부 한국전력과 우리카드의 수원 홈 개막전에 참석해 시구를 하고 경기를 관람했다.

"올 시즌 남자배구는 어느 때보다 치열한 순위 경쟁이 예상된다"면서 "우리 수원의 자랑인 한국전력 빅스톰이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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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 한국전력 빅스톰 승리를 위한 개막 시구
한국전력 우리카드 맞대결로 뜨거운 개막전 분위기


한국전력 수원 홈 개막전에서 시구하는 수원시배구협회 신현삼 회장(왼쪽), 수원시의회 이재식 의장(가운데), 한국전력 박인환 총괄단장(오른쪽).


【발리볼코리아닷컴(수원)=김경수 기자】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10월 20일 수원종합운동장 내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6 V리그 1라운드 남자부 한국전력과 우리카드의 수원 홈 개막전에 참석해 시구를 하고 경기를 관람했다.





수원시 곽도용 문화청년체육국장, 수원시배구협회 신현삼 회장, 수원시의회 이재식 의장, 한국전력 박인환 총괄단장이 함께 홈 개막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수원시배구협회 신현삼 회장과 한국전력 박인환 총괄단장, 그리고 수원시 곽도용 문화청년체육국장도  함께 했다.




이재식 의장은 선수단을 격려하며 시민들과 응원전을 펼쳤다.  "올 시즌 남자배구는 어느 때보다 치열한 순위 경쟁이 예상된다"면서 "우리 수원의 자랑인 한국전력 빅스톰이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는 한국전력 빅스톰과 우리카드 우리WON의 대결로 진행됐으며, 많은 관중의 응원 속에서 열띤 분위기를 조성했다.



경기결과는 우리카드가 한국전력에게 세트스코어 3-0(25-20, 25-20, 25-23)으로 승리했다.



한국전력은 23일 인천 원정경기로 대한항공, 오는 29일에는  수원 홈에서 현대캐피탈과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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