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억家’ 손연재, 결혼 잘했네…♥남편 덕 광화문뷰 럭셔리 호캉스 “오빠 고마워”

장예솔 2025. 10. 2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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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호캉스를 떠났다.

손연재는 "제가 드디어 오늘 혼자서 호캉스를 하러 왔다. 너무 신난다"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체크인 후 손연재는 "혼자 호텔에서 잘 일이 3년 동안 한 번도 없었다. 선수 시절 때는 호텔 생활을 많이 했는데 그 후로는 처음이다"면서 호캉스를 마련해준 남편을 향해 "오빠 고마워"라고 인사했다.

손연재의 호텔 룸은 광화문이 한눈에 보이는 통창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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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공식 채널 캡처
손연재 공식 채널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호캉스를 떠났다.

10월 20일 손연재 공식 채널에는 '나를 찾지 마세요… 집 나온 연재의 꿈 같은 하룻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손연재는 "제가 드디어 오늘 혼자서 호캉스를 하러 왔다. 너무 신난다"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체크인 후 손연재는 "혼자 호텔에서 잘 일이 3년 동안 한 번도 없었다. 선수 시절 때는 호텔 생활을 많이 했는데 그 후로는 처음이다"면서 호캉스를 마련해준 남편을 향해 "오빠 고마워"라고 인사했다.

손연재의 호텔 룸은 광화문이 한눈에 보이는 통창뷰를 자랑했다. 손연재는 "자연 뷰도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 광화문을 너무너무 좋아한다. 야경을 보면서 목욕도 할 수 있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짐을 풀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연재는 2023년 11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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