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땅 치고 후회, 손흥민 후계자는 너였어...1150억 역대 최고 이적료도 거절한 초특급 재능, 미친 활약→레알행 곧 HERE W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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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팬들은 니코 파스를 영입하지 못한 게 너무 아쉬울 것이다.
파스가 뛰고 있는 코모 1907은 19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코모의 쥐세페 세니갈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벤투스와의 2025~20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7라운드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그 자질을 이미 보여주면서 레알은 토트넘의 제안을 받은 파스에게 곧 바이백 조항을 발동할 것이라고 연락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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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 팬들은 니코 파스를 영입하지 못한 게 너무 아쉬울 것이다.
파스가 뛰고 있는 코모 1907은 19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코모의 쥐세페 세니갈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벤투스와의 2025~20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7라운드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코모는 유벤투스에 3달 만에 공식전 패배를 안겼다.
코모의 에이스는 역시나 파스였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한 파스는 전반 4분 코너킥에서 완벽한 킥으로 마르크-올리버 켐프의 선제골을 도왔다.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전력 차이로 인해서 유벤투스가 코모를 계속해서 두드렸다. 코모 선수들은 몸을 던져가면서 버텼고, 그 결실을 맺은 선수가 또 파스였다.

2004년생 파스는 이번 시즌 정말 미친 성장세를 보여주는 중이다. 지난 시즌 코모에서 리그 6골 9도움을 기록해 세리에 올해의 유망주상을 수상했던 파스는 이번 시즌에서 벌써 4골 4도움이다. 2025년 안에 작년 리그 기록을 갈아치울 기세다. 이런 기세로 파스는 이번 시즌 8월, 9월 세리에 라이징 스타상을 연속 수상하고 있다.

당시 토트넘 역사상 최고 이적료가 될 수 있는 7000만유로(약 1141억원)를 제안했다. 이때 니코가 토트넘행을 결정했으면 시몬스의 토트넘 이적은 없었다. 즉 토트넘은 니코에게 등번호 7번을 줄 생각이 있었다는 뜻이다. 그러나 니코는 토트넘행을 거부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다시 부르고 있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레알은 이번 시즌이 끝나는 대로 파스를 재영입할 계획이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지난달 개인 SNS를 통해 "이제 레알은 2026년에 파스를 다시 데려올 준비를 하고 있다"며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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