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생 동갑' 박서진·유다이, 극과 극 감성으로 다시 붙는다 ('한일톱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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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한일 명곡 차트쇼 '한일톱텐쇼'는 한국과 일본 가왕들의 리매치를 오픈하며 '2025 한일가왕전'의 열기를 되살린다.
오늘 방송될 '한일톱텐쇼'에서는 한국팀 대표 박서진과 진해성, 일본팀 대표 타케나카 유다이가 듀엣으로 맞붙는다.
이번 방송에는 95즈 박서진과 유다이가 대결을 펼친다.
박서진은 정통 트롯 강자 민수현과 팀을 이루고, 유다이는 유튜브 뮤직 크리에이터 라온과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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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MBN 한일 명곡 차트쇼 ‘한일톱텐쇼’는 한국과 일본 가왕들의 리매치를 오픈하며 ‘2025 한일가왕전’의 열기를 되살린다. 오늘 방송될 ‘한일톱텐쇼’에서는 한국팀 대표 박서진과 진해성, 일본팀 대표 타케나카 유다이가 듀엣으로 맞붙는다.
이번 방송에는 95즈 박서진과 유다이가 대결을 펼친다. 박서진은 정통 트롯 강자 민수현과 팀을 이루고, 유다이는 유튜브 뮤직 크리에이터 라온과 함께 한다. 이들은 각자의 최강 무기로 맞붙어 흥과 감성이 극을 이루는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서진은 두 사람이 도합 경력 25년을 자랑한다고 언급하며 그들의 ‘반오십 케미’를 강조했고, 유다이는 라온과의 듀엣 영상이 87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박서진은 대결 도중 “쟤랑 대결 안 하고 싶어요”라는 발언으로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어서 진해성이 유다이에게 복수혈전을 예고하며 “오늘은 ‘진’해성 아닌 ‘WIN’해성입니다”라고 말했다. 유다이는 이에 대한 응답으로 “타케나카 ‘WIN’다이입니다”라고 하며 두 사람의 기싸움은 더욱 뜨거워졌다.
정통 트롯과 J-POP의 대결로 주목받고 있는 이번 맞대결에서 진해성의 설욕전이 성공할지, 유다이가 감성 송 ‘First Love’로 어떤 무대를 펼칠지도 궁금하다. 유다이는 이 곡을 통해 자신의 감성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진해성과의 대결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유다이는 발매 20년이 지나도 사랑받는 ‘First Love’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MBN ‘한일톱텐쇼’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방송 직후 부각된 무대의 조회수가 100만 뷰를 넘길 경우 ‘실버 버튼’을, 500만 뷰를 넘기면 ‘골드 버튼’이 수여된다. 주목받는 두 가왕의 리턴 매치는 과연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이 흥미로운 상황이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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