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예술상에 전서아 연출가·박정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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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로 전서아 작·연출가와 박정우 작가가 선정됐다.
두산연강재단은 2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시상식을 열고 전 작·연출가와 박 작가에게 상과 부문별 상금 3000만 원을 수여했다.
아울러 전 작·연출가에게는 1억5000만 원 상당의 공연 제작비가 지원되고 박 작가에게는 8000만 원 상당의 두산갤러리 전시와 해외 레지던시 비용 등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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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및 공연 제작·전시 비용 등 지원

올해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로 전서아 작·연출가와 박정우 작가가 선정됐다.
두산연강재단은 2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시상식을 열고 전 작·연출가와 박 작가에게 상과 부문별 상금 3000만 원을 수여했다. 아울러 전 작·연출가에게는 1억5000만 원 상당의 공연 제작비가 지원되고 박 작가에게는 8000만 원 상당의 두산갤러리 전시와 해외 레지던시 비용 등이 지원된다.
공연예술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전 작·연출가는 여성, 퀴어, 이주민 등 사회적 소수자의 경험과 이야기를 다양한 공연 형식으로 풀어내며 인정을 받았다. 또 시각예술부문 수상자인 박 작가는 회화의 본질과 조건을 탐구하는 작가로 재료·도구·기법 등 회화의 다양한 요소를 정교하게 다루고 젊은 작가들과 그룹전을 기획하며 동시대 예술의 소통과 확장을 이끌고 있다고 평가됐다.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자신의 예술 세계를 넓혀 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것은 두산연강재단의 책임이자 의무"라며 "이번 수상이 앞으로 우리 문화예술을 이끌어갈 분들께 든든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두산연강예술상은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한 연강 박두병 두산 초대회장의 뜻을 이어 2010년에 제정됐다. 공연·시각 예술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40세 이하 젊은 예술가들을 선정해 지원하며 현재까지 총 46명(팀)의 예술 분야 작가들이 수상했다.
박성호 기자 junpark@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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